단테의 달의기억
No Image"이렇게 시간 낭비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." 동랑은 문득 깨달았다는 듯, 그 자리에 우뚝 멈춰섰어. 그리고 마치, 하늘의 별이라도 올려다 보듯 천장을 바라보았지. "지금 이 시간에도… 저것이 울어주지 않는 만큼 손해를 보고 있어." "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… 흩어지고 있다고." 동랑은 핏발 선 눈으로 노려보았지. "이상… 너만, 너만 사라지면 끝날 일이잖아?!"
나태필요 15 이상참여 1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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