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테의 달의기억
No Image사납게 울부짖는 말에 기사가 올라탄다. 창을 치켜든 기사는 파도를 가르며, 바다를 질주한다. "이대로는 안 돼." "잠깐이라도 좋으니까… 저 녀석을 막아줘." 아이린이 기사를 향해 핸드캐논을 겨눈다. 조준선도, 의지도 파도를 따라 일렁인다. 길지 않아도 괜찮다. 파도를 꺾어라. 창이 아니라 다리를 앗아라.
분노
색욕
오만필요 유리 9 이상 · 불리 11 이상참여 1명
탐식
오만필요 유리 9 이상 · 불리 11 이상참여 1명높고 강한 울음소리가 울려퍼진다. 기사의 말은 무언가를 경고하고 있다.
분노
색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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